'내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.' '내 마음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.'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몸과 마음을 자지고 나왔으며 그것을 자기라고 굳게 믿으며 살아왔다. 그런데 이 몸과 마음이 우리의 영혼의 성장을 위해 잠시 빌린 것이라면 진정한 나는 누구란 말인가? 진정한 '나'는 우리 내면에 있는 순수한 영혼의 불꽃, 바로 '신성'이다. 모든 인간의 참 의미와 삶의 참 목적은 이 신성을 깨닫는 데 있다. 우리는 깨닫기 위해 인간의 몸과 마음을 빌어 이 지구에 태어났다. -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- depreciation : 가치하락, 가치절하오늘의 영단어 - BAI :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: 감사원인간은 환경의 창조물이 아니다. 환경이 인간의 창조물이다. -디즈레일리 만물을 접하는 태도는 봄볕 같은 따뜻함이 있다. 정명도(程明道)를 찬양해서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 -근사록 대접 받고 싶다면 최고가 되라. -신능균(애니메이터) 두 개의 갈대 다발은 서로 의지해야 설 수 있다. -상응부경전 여론이 항상 법률을 앞선다. -고리키 오늘의 영단어 - hawkish : 매 같은, 매파적인오늘의 영단어 - tedious : 지루한, 싫증나는: 장황한: 끈덕진